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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그레고리 헤이스 해제, 정미화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1월
평점 :
★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살아가는 삶의 세계를 있는 모습 그대로 지켜보고, 타인과의 적절한 인과관계를 유지하며, 통제성의 유무를 인식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삶을 강조하는 보편적 질서로 스토아학파의 영향을 받아 기록된 로마 제16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자기자신에 대한 진지한 자성으로써 삶에 지혜를 주어 도전과 응전을 하도록 힘을 보태어 주는 글이었다
총 12권으로 각권마다 항목으로 독자들에게 지혜의 글이 읽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제 1권 같은 경우는 스스로 체험하고 배우며 깨달아 느낌을 공감하는 17가지 항목이 있었고 나머지 제 2권부터 제 12권 은 통일성과 관련성이 있는것을 볼때 특별한 의미로 구분되어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인생의 시간 가운데 외부로 부터의 영향에서 마음의 평강을 찾아 삶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저마다 나름대로 생각해 볼수 있는 것들을 나 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인생이란 무엇이고 행복이란 무엇인가? 와 같은 왜, 어떻게, 무엇과 같은 의문사로 의구심을 품어서 사색으로 이어지게 하는것으로 고전으로 내려올만큼 사람들의 처해진 환경이 제각각 이더라도 그에 맞는 인생길을 사색해보고 표현할수 있도록 하는 글로써 시중에 출간되어 있던 명상록책자들보다 고대철학에 보다 밀접해서 고뇌하며 보게끔하는 그레고리헤이스교수님이 해제하신 명상록으로 이성에 어긋남없이 위선을 없앨때 자유롭고 도덕적인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이끄는 오아시스 출판사에서 펴낸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