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랑 놀아요 커다랗고 커다란 사진 그림책
Weldon Owen 편집부 글.사진, 곽정아 옮김 / 천개의바람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아이들 동물 좋아하죠.. 이책은 그냥 동물책이 아니에요.

재미있는 동물 정보고 배우고 창의 미술놀이가 가능한 멀티북이랍니다.

이번에 천개의 바람에서 야심차게 내놓고 커다랗고 커다란 사진 그림책 동물이랑 놀아요라는 책이에요.

사이즈가 크더라고요 ^^

 

사진은 생생한 실사 사진들이고요.

한권의 책으로 한장씩 분리해 포스터로 즐길수 있답니다.

동물을 직접 꾸미고 하다보니 동물사랑도 더 생기는것 같아요 ㅎㅎ~

 

 

 

 

한쪽은 동물의 실사 사진과 한쪽은 아이들이 스스로 색칠하고 꾸밀수 있게 되어 있어요.

미술과 자연책이 합쳐졌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 플래시카드이고요. 이책은 모두 30장의 크고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장씩 깔끔하게 떼어져서 벽면에서 포스터처럼 붙일수 있고요.

각각의 사진 뒤에는 앞에 있는 사진의 그대로 스크레치된 동물들이 있어요.

하단에 보면 어떻게 미술활동을 해야 하는지 간략하게 나와있고요.

재료를 준비해서 아이와 함께 미술활동을 할수 있답니다.

작품을 완성하면 칭찬해 주시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이책은 동물의 기본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 표현력이 쑥쑥자라게 도와줘요~

 

 

 

 

하단에는 간략한 동물의 설명과 어떻게 미술활동을 해줘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어요.

 

얼룩말의 느낌을 살려서 색종이로 얼룩말을 표현해 보고 있어요~

 

 

 

요건 양인데요. 양털의 질감을 응용해서

솜털을 활용한 미술작품이랍니다.

 

자신의 작품이라고 뿌듯해 하더라고요.

단순하게 자연책이 아닌 동물 사진도 보고 직접 동물도 꾸며보고요.

어릴때는 미술활동이 두뇌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요즘 유치원에서 일찍와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난감했는데.

이젠 동물이랑 함께 놀아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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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옥스퍼드 첫 영어 사전
화이트-톰슨 글, 다이너모 디자인 그림 / 예림당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전 영어사전을 중학생때 접해본것 같아요.

요즘에는 좀 빠르죠.. 그렇다고 성인영어사전을 줄수도 없고 그래서 예림당에서 나온것이

바로 옥스퍼드 첫영어 사전이랍니다. 그림으로 되어 있고요. A,B,C순으로 찾는것이 아닌 하나의 주제를 정해놓고

그 주제에 관련된 영어들이 나와요.

이책은 집, 학교와 직업, 동물과 식물, 과학과 기술등을 포함해 모두 10개의 큰 주제로 나뉘어 있답니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이 책은 영국의 옥스퍼드 사에서 퍼낸 영어 사전이에요. 단순히 단어 자체를 배우는것이 아닌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명사, 동사, 형사에 따라 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도 나와 있답니다.

영유아 아이들에게 처음 단어를 배우는 사전이에요.

선명한 칼라의 책이라서 시각적으로도 외울수 있는 효과가 큰 책이랍니다~

 

 

 

차레를 통해서 원하는 주제를 가도 되고요. 아니면 뒤에 알파벳순으로 영어가 나와요.

주제별로 단어를 배울수 있고요. 단어뿐만 아니라 관련 지식도 얻을수 있어요.

 

 

 

 

이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1200개의 단어가 드렁 있답니다.

성인사전처럼 두껍지 않아요. 사이즈도 창작책처럼 큼직하고요.

주제가 있으면 간단히 그 주제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속이 주제라면

우리 몸은 200개가 넘은 뼈들이 서로 연결되어 튼튼한 골격을 이루고 있어요

뼈는 심장과 간같은 장기를 보호해 주고 근육은 뼈를 움직여 우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답니다~


요렇게 주제에 관한 간단한 지식도 얻을 수 있고요.

사진을 통해서 단어도 배워요.

 

 

 

 

찾아 보기에는 영어와 한글 두 가지로 언어로 단어를 찾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는 숫자, 서수, 분수색, 모양, 반대말등

본문의 주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이책의 장점은 주제별 구분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책

무엇보다 그림을 통해서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좀더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는 단어는 팁박스로 따로 구성되어 있고요.

결론적으로 지식도 배우고 지식에 관련된 단어도 배울수 있는게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서 영어에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는 시기에요.

사진을 보면서 이건 영어로 머야라고 물어보네요.

주제별로 영어가 되어 있어서 앞에 가족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동안 가족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여동생, 남동생만 가르쳤다면 좀더 넓고 포괄적으로 배울수 있는사전이 아닌가 싶어요~

옥스퍼드 첫영어사전은 울 아이의 첫 영어사전인데 색감있는 사진에 주제별로 되어 있어서

영어의 확장을 기대해 볼수 있는 사전이 아닌가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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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Shape song Swingalong (하이브리드 CD 포함) (Paperback + Hybrid CD)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684
Songs, Steve 지음, David Sim 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노부영 5종이 노래방처럼 따라부를수 있는 노부영 애니메이션으로

노부영 하이브리드 에디션으로 탄생했어요.

울딸도 요즘 유치원에서 노부영노래 배우고 있거든요..

집에 walding through the jungle책이 있는데.. 어떤책이 올지 기대되었거든요.

제가 받은 책은 하이브리드 에디션 5권중 shape s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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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펑펑 : 과일 채소 스티커 펑펑
오연진 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제일 좋아하는 놀이중에 하나가 바로 스티커북 놀이에요.

요즘 문방구가면 천원에 요만한거 팔잖아요. 그런거 사면 괜히 돈도 아깝고 해서 전 주로 스티커북을 사주고 있거든요.

이번에 만난 스티커팡팡은 다양한 주제로구성이 되어 있꼬 또한 가격도 오천원뿐이 하지 않아서

저렴한 가격에 스티북을 찾으시는분들에 추천해 드려요.

제가 고른책은 과일채소에요. 이렇게 놀이를 통해서 과일과 채소를 접해주면

먹지 않던 과일과 채소를 잘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도 배우고 모양도 배우고 맛, 어디서 자라는지 등

놀이도 하고 학습도 가능하답니다.

 

주어진 문제에 따라서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일수 있어요.

잘못 부친것은 쉽게 떼어지더라고요. 코팅이 되어 있어서 잘 찢어지지 않아요

어떤 스티커는 종이로 되어있어서 뜯으면 찢어지는 스티커도 있는데 이 스티커팡팡은 띠었다 붙였다가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스티커 밑에는 작게 한글로 나와 있어요.

한글공부도 할수 있는 책이에요. 과일과 채소도 보고 밑에 한글로도 한글 공부하고요

저도 몰랐던 과일과 채소 이름들이 많더라고요..

색상도 예쁜 스티커북이랍니다. 선명한 색상과 전체 실사로 되어 있어서 과일과 채소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용으로 좋을것 같아요.

 

 

 

우와 스티커북이다 하면서 달려 들더라고요..

첫 페이지에는 색구분하기가 나와요. 빨간색 과일 노란색 과일을 구분해서 붙이는거랍니다

그냥 아이들이 마구마구 붙이는 스티커북이 아니에요.

학습적인면도 크기 때문에 색 구분이라던지 모양구분 맛구분등 학습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그냥 엄마가 말로 가르쳐 주는것 보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직접 떼어 붙이고 엄마랑 이야기도 하면 아이가 학습을 놀이처럼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거 다 하면 스티커 펑펑 공룡도 있던데 그것도 사줄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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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에듀 퍼즐북
키즈아이콘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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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매직테이프로 퍼즐이 쏟아지지 않아서 좋네요. 거기에 퍼즐놀이뿐만 아니라 숫자, 색, 한글, 탈것을 공부할수 있어서 학습용으로도 좋아요.. 요즘 우리아이는 타요퍼즐북 사랑에 푹 빠져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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