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펑펑 : 과일 채소 스티커 펑펑
오연진 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제일 좋아하는 놀이중에 하나가 바로 스티커북 놀이에요.

요즘 문방구가면 천원에 요만한거 팔잖아요. 그런거 사면 괜히 돈도 아깝고 해서 전 주로 스티커북을 사주고 있거든요.

이번에 만난 스티커팡팡은 다양한 주제로구성이 되어 있꼬 또한 가격도 오천원뿐이 하지 않아서

저렴한 가격에 스티북을 찾으시는분들에 추천해 드려요.

제가 고른책은 과일채소에요. 이렇게 놀이를 통해서 과일과 채소를 접해주면

먹지 않던 과일과 채소를 잘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도 배우고 모양도 배우고 맛, 어디서 자라는지 등

놀이도 하고 학습도 가능하답니다.

 

주어진 문제에 따라서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일수 있어요.

잘못 부친것은 쉽게 떼어지더라고요. 코팅이 되어 있어서 잘 찢어지지 않아요

어떤 스티커는 종이로 되어있어서 뜯으면 찢어지는 스티커도 있는데 이 스티커팡팡은 띠었다 붙였다가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스티커 밑에는 작게 한글로 나와 있어요.

한글공부도 할수 있는 책이에요. 과일과 채소도 보고 밑에 한글로도 한글 공부하고요

저도 몰랐던 과일과 채소 이름들이 많더라고요..

색상도 예쁜 스티커북이랍니다. 선명한 색상과 전체 실사로 되어 있어서 과일과 채소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용으로 좋을것 같아요.

 

 

 

우와 스티커북이다 하면서 달려 들더라고요..

첫 페이지에는 색구분하기가 나와요. 빨간색 과일 노란색 과일을 구분해서 붙이는거랍니다

그냥 아이들이 마구마구 붙이는 스티커북이 아니에요.

학습적인면도 크기 때문에 색 구분이라던지 모양구분 맛구분등 학습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그냥 엄마가 말로 가르쳐 주는것 보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직접 떼어 붙이고 엄마랑 이야기도 하면 아이가 학습을 놀이처럼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거 다 하면 스티커 펑펑 공룡도 있던데 그것도 사줄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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