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옥스퍼드 첫 영어 사전
화이트-톰슨 글, 다이너모 디자인 그림 / 예림당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전 영어사전을 중학생때 접해본것 같아요.

요즘에는 좀 빠르죠.. 그렇다고 성인영어사전을 줄수도 없고 그래서 예림당에서 나온것이

바로 옥스퍼드 첫영어 사전이랍니다. 그림으로 되어 있고요. A,B,C순으로 찾는것이 아닌 하나의 주제를 정해놓고

그 주제에 관련된 영어들이 나와요.

이책은 집, 학교와 직업, 동물과 식물, 과학과 기술등을 포함해 모두 10개의 큰 주제로 나뉘어 있답니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이 책은 영국의 옥스퍼드 사에서 퍼낸 영어 사전이에요. 단순히 단어 자체를 배우는것이 아닌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명사, 동사, 형사에 따라 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도 나와 있답니다.

영유아 아이들에게 처음 단어를 배우는 사전이에요.

선명한 칼라의 책이라서 시각적으로도 외울수 있는 효과가 큰 책이랍니다~

 

 

 

차레를 통해서 원하는 주제를 가도 되고요. 아니면 뒤에 알파벳순으로 영어가 나와요.

주제별로 단어를 배울수 있고요. 단어뿐만 아니라 관련 지식도 얻을수 있어요.

 

 

 

 

이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1200개의 단어가 드렁 있답니다.

성인사전처럼 두껍지 않아요. 사이즈도 창작책처럼 큼직하고요.

주제가 있으면 간단히 그 주제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속이 주제라면

우리 몸은 200개가 넘은 뼈들이 서로 연결되어 튼튼한 골격을 이루고 있어요

뼈는 심장과 간같은 장기를 보호해 주고 근육은 뼈를 움직여 우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답니다~


요렇게 주제에 관한 간단한 지식도 얻을 수 있고요.

사진을 통해서 단어도 배워요.

 

 

 

 

찾아 보기에는 영어와 한글 두 가지로 언어로 단어를 찾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는 숫자, 서수, 분수색, 모양, 반대말등

본문의 주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이책의 장점은 주제별 구분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책

무엇보다 그림을 통해서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좀더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는 단어는 팁박스로 따로 구성되어 있고요.

결론적으로 지식도 배우고 지식에 관련된 단어도 배울수 있는게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서 영어에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는 시기에요.

사진을 보면서 이건 영어로 머야라고 물어보네요.

주제별로 영어가 되어 있어서 앞에 가족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동안 가족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여동생, 남동생만 가르쳤다면 좀더 넓고 포괄적으로 배울수 있는사전이 아닌가 싶어요~

옥스퍼드 첫영어사전은 울 아이의 첫 영어사전인데 색감있는 사진에 주제별로 되어 있어서

영어의 확장을 기대해 볼수 있는 사전이 아닌가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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