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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다지는 머신러닝&딥러닝 with 파이썬 - 인공지능 핵심 개념과 사용 사례부터 예제로 살펴보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까지
알베르토 아르타산체스.프라틱 조시 지음, 여인춘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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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다루는 언어 : Python3

패키지 : 넘파이,사이파이,사이킷런,맷플롯립 등

예제 코드 

git.io/JahHZ

https://github.com/PacktPublishing/Artificial-Intelligence-with-Python-Second-Edition

책에 수록된 그림 컬러버전

https://static.packt-cdn.com/downloads/9781839219535_ColorImages.pdf

 

머신러닝/ 딥러닝/ AI 이란 용어는 해당 종사자가 아니라도 여기저기서 언론을 통해도 많이 들려오고 있다. 

 

많은 관심으로 연구와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도

그런데도 옮긴이(여인춘 님)는 아직 막 걸음마를 뗐다고 표현하는게 놀라웠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마치 도깨비방망이와 같이 소개되고 있다고 하는 말이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나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데이터에서 가치를 뽑아내는 것이 수학이다 보니 더더욱 이 분야에 접근하기 어려웠는데 

책에선 수학식 대신 파이썬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의 함수로 이런 둔턱을 잠시 내려주고,

머신러닝/딥러닝 영역의 전반적인 용어들의 개념 정리와 

관련된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소개하여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본격적인 내용은 100p 이후 4장부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이를 쥬피터 노트북을 활용해서 편리하게 해보길 추천한다. : )

휴리스틱, 유전 알고리즘, 신경망 등은 이번에 첨 접하게 되었는데 방대한 내용들을 너무 어렵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소개하고 있다. 구성이나 제공자료를 보면 대학교 교재나 스터디 교재로 사용하기 좋겠다 싶었다. 8장 추천시스템, 13장 게임개발, 16장 챗봇, 18장 이미지인식이 비교적 접근하기 용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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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해킹 - 침투 테스트의 전 과정을 알려주는 모의 해킹 완벽 가이드
매슈 히키.제니퍼 아커리 지음, 류광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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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딱 IT 초중급 독자들을 대상으로, 보안과 관련된

           각 CS 개념부터 설명하고 취약점을 지적해주는 읽기 쉬운

           보안/ 해킹 첫 기본서

 

 누군가 <컴퓨터 보안>에 관심있다고 하면

막연히 "멋있다! 대단하다!~~"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출시된 따끈따근 신상 해킹 책이 눈에 띄길래

직흥적으로 "도전!!"으로 책을 받았는데

압도적인 두께...(index 제외하고도 752페이지)에 압도...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한다는 말도 부담...


... 그런데 막상 읽으니 술술 읽힌다?! (류광 번역자님의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지^^)

챕터마다 개념부터 쉽게 풀어서 말하고 공격자의 관점에서 주어진 시나리오를 따라 생각하고 취약점을 같이 따라가다보면 실습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어느새 한 챕터가 끝나있었다.


줄 글이 대다수이고 군데군데 설명이 디테일해서

각 독자들이 아는 만큼 각 수준별로 즐길 수 있는 듯!!! 


( 독자 대상은 모든 컴퓨터 사용자이다! 요즘은 전혀 무관한 전공의 학생들도 컴퓨터언어 수업을 듣고, 정보처리기사나 컴퓨터자격증도 더 척척 잘 따는 걸 봤을 때, 그 정도의 관심과 지식이 있다면 누구나 완독은 가능해 보인다! )


 이 책의 저자들은 온라인 사이버 보안 훈련 및 침투테스트 서비스 회사인 해커하우스에서 일하는 분들이다.

그리고 실제 교실환경에서 4일간 진행되는 12개의 학습단위로로 이루어진 해킹 훈련과정을 기초로 한 내용들이라고 한다.

(빡센데? 하지만 그건 역시 좀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거니...)

그러나 만약 대학 전공 과목 서적이라면 실제로 몇 개월 공부하니 맘편하게 넉넉히 잡고 시작. 


나는 주로 DNS, 웹서버, VPN, 데이터베이스, 웹 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데, 내가 아는 친구들의 다른 면을 알게 되는(약한 면) 그런 점을 독서의 목표로 초점을 잡았다.

그리고 대채로 실습이 리눅스를 기반으로 해서 VM과 리눅스 공부를 겸 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실습 환경은 확인해서 진행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읽어가면서 나홀로 집에 영화가 생각났다.

집에 정문으로 안 들어오고

굴뚝이고 창문이고 뒷문으로 들어오는

이 기막힌 초대받지 않은 손님인 도둑들을

어디로 들어올지 예측하고 대비하자는

초점으로 읽는다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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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1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빨간고래 (박정아).윤이사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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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최근 사진을 찍는 취미를 얻으며 포토샵은 약간은 다루게 되었지만
어설프게 익힌 것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는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아예 다룰 수가 없었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들어

포토샵은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 + 어도비CC기반의 신기능들을 익히는데 집중하였고

일러스트레이터는 기초부터 배워보았다.

책은 파트1,2로 각각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로 나누어져 있다.
각 파트의 시작은 툴의 메뉴나 도구바의 설명부터 하나하나 상세하게 짚어가며 설명이 시작된다.
예제 사진을 주고 따라하는 식으로 내용이 쭉 진행되는데, 어떤 메뉴를 선택하고 어딜 어떻게 클릭하라 라는식으로 매우매우 단순히 무지성으로 따라할 수 있어서 내 손에서도 이런식의 결과물이 나오는 구나 라고 감탄하며 따라했다.

그 동안 눌러도 무슨기능인지 몰라서 못 썻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차이를 비교해가며 이럴 때 쓰는 기능이구나 라며 뒤늦게 깨달음 얻었는데, 이제서야 어도비 구독료를 보람차게 낼 수 있을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직업적으로 간혹 날것 그대로의 ai파일이 나에게 던져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원하는 부분만 export하는 것도 어려웠었다. 하..
그렇지만 역시 기본기부터 제대로 배우고나니 여지껏 왜 이걸 안배웠나 싶다.

다만 역시 동영상을 보며 따라하기보다는 포인트만 알려 주는 식 이다보니, 슬프게도 책에서 예제시작할 때 나오는 결과물과 참혹한 내 결과물에서의 갭은 어쩔수 없었다. 가령 어딜 밝게해라 지만, 몇초동안 어느방향으로 마우스를 눌러라 이렇게까진 나오진 않으니까..
좀 더 익숙해지면 나만의 작품 또는, 업무를 하는데에 있어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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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서플로 라이트를 활용한 안드로이드 딥러닝 - 더 작고, 더 가벼운, 모바일, 에지 기기용 머신러닝
임태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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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전부터 텐서플로 라이트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었는데 알맞는 타이밍에 

본 책을 보게 되었다. (그야말로 지금의 나를 위해 나온 듯한 한 줄기 빛 같은 느낌...)

 

올해, OCR관련 프로젝트를 텐서플로로 진행을 시도하였으나 모바일에 구겨넣는 부분에서 원할하지 않았었다.

그 배경에는 네이티브 모바일개발과 웹 개발을 주로 해왔는데...인터넷에 떠도는 정돈되지 않은 지식을 바탕으로 급하게 기술을 습득한면이 당연히 가장 큰 이유가 되었으리라....

 

애초에 나의 포커스가 텐서플로라이트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쪽에 대한 내용은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꽤 깊이가 있으면서도 라이트하게(또는 적절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물론 전문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기 위한 작업들,

UI나 애니메이션, 통신 등 이런 부분을 상세하지는 않으니해당 지식이 필요한 사람은 다른책도 곁들이기 바란다

 

메인 주제로 돌아와, 텐서플로를 통한 개발의 전반적인 흐름과 개념 등도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기존에 내 머리속에 난잡하게 들어있던 지식들이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이다.

또한 모바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것 중 하나가 퍼포먼스를 위한 코딩인데

해당 부분이 매우 상세하게 고려해야하는 포인트 및 방법등이 기술되어 있다.

 

평소에도 한빛미디어 책은 개발자인 나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지식의 소스이지만

이 책은 적어도 올해 실질적으로 나에겐 최고로 고마운 책으로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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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리액트 - 최적의 리액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모범 사례와 패턴, 2판
알렉스 뱅크스.이브 포셀로 지음, 오현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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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O'REILLY의 Learning React  2판 개정판

  • 저자 : 알렉스 뱅크스 , 이브 포셀로
  • 번역 : 오현석
  • 출간 : 2021-07-01 (2판, 번역판) / 초판 - 2018.02.13 (1판, 번역판)
  • 페이지 : 396 

👏 [좋았던 점]

1- 물 흐르는 듯이 읽히고 재미있게 보기 좋았다

챕터마다 단계적으로 빌드업이 잘 이어져 있어서 끝까지 술술 읽혔다. 
마치 강의 잘하시는 교수님은 수업 중 어쩌다 하는 가벼운 농담처럼, 유머들이 과하지 않고 내용과 연관되어 있었다.
( '기술서는 기술만 말해야 하지. 괜히 별 내용이 없이 책만 무거워 지는거 아닐까?'라는 편견을 내려 놓게 된다. ) 

2-리액트의 그동안의 변화와 앞으로를 예상 해 볼 수 있다

초기에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왜 같은 역활인데 여러 개의 방식이 있나 혼란스러운데, 역사를 알면 받아들이기가 더 수월하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것들이 사라지거나 대체 될지도 알아 두는게 실무를 하는데 몹시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 포인트들을 잘 짚어주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특히 Ch9 Suspense 에서는 책 문구부터 "9장은 이 책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덜 중요한 장이다."라고 시작한다. 이런 시원시원한 점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덜 중요하니 쓰지 말아요.'가 아닌 '모든 내용이 나중에 달라질 수 있다.'라는 의미이다.)

📢 [주의사항]

- 리액트를 처음 접하기 위해 본다면, 자바스크립트의 객체, 배열, 함수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ch2, ch3에서 ES6 이후의 자바스크립트(JS),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다루고 있는데 (~p91, 책1/4분량) 더 기초적인 JS 부분은 별도의 교재나 자료로 학습을 하고 진행하는게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다.

💣 [아쉬운 점]

ch10 TDD, ch12 서버에 관한 내용은 많이 다뤄지지 않아서 아쉬웠다. 어려운 부분인 만큼 물론, 상대적으로 많이 다룰 수도 없을 것 같긴 하다. 리액트와 관련되어 여러 전반적인 영역을 짚어주는 것에 의의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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