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텝스 관리위원회 텝스 최신기출 1200제 문제집 2 - MP3 CD 포함, 해설집 별매 서울대 텝스 관리위원회 텝스 최신기출 1200제 시리즈
서울대학교 TEPS 관리위원회 지음 / 넥서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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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과 함께 텝스는 우리나라 어학 시험에서 양대산맥을 달리는 것 같아요.

그러나 텝스는 정말 정말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나 텝스도 공부하다보면 패턴이 보이고 할만한 시험이지 않을까요? ㅎㅎ

텝스 최신기출문제로 공부하다보면 길이 열릴 것 같아요.

넥서스 출판사의 서울대 텝스 최신기출 1200제 2016문제집2로 텝스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제목이 정말 기네요 ㅋㅋㅋ

 

 

 

텝스도 리스닝 파트가 있어서 그런지 녹음 CD가 있더라구요.

실전용과 복습용 파일이 있으니까 실전처럼 시험을 보고

그 뒤에 복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텝스 만점 전략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이런 방법을 알고 공부를 한다면 텝스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질 것 같네요.



 

리스닝은 듣는 것이라서 책을 찍지는 않았고

그래머부분 부터 문제를 풀어봤는데요.

쉬운 것 같기도 하지만 헷갈리는 기출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엄청난 양의 지문을 보면서 한번에 답을 찍기란 어렵겠지만

기출문제 텝스 교재를 공부한다면 고득점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이렇게 리스닝 스크립트가 있어서 기출문제를 미리 풀어본 다음에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텝스 기출문제를 통해서 텝스의 유형을 파악하고 시험을 준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2016년도 최신 텝스 기출문제이다 보니까 최신 성향을 제일 빠르게 파악 할 수 있는 방법이겠죠.

언젠가는 텝스 고득점을 받길 바래봅니다. ㅎㅎ

 

 

 

 

 

 

 

해당 게시물은 넥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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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잎
권순식 외 지음 / 한숲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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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잎

권순식





푸르른 식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향기로운 꽃을 보면 마음도 향기로워지기 마련이다. 물론 꽃만 있는 것도 예쁘지만 그 옆의 초록색인 잎을 보면 상쾌한 기분이 든다. 보통 잎이라고 하면 초록색만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각양각색의 잎들을 보여준다. 무늬너도밤나무 '퍼퍼레아 트리컬러'는 잎이 무려 퍼플, 핑크, 베이지 세가지 색이 어우러져 꽃보다 아름아워 보인다.


책에서는 수많은 나무, 화초들을 소개해주면서 기를 수 있는 팁도 알려주고 있다. 포기나누기나 병충해에 주의해야 한다는 것 등 식물을 기를 때 꼭 알아두어야 할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1석 2조이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지만 같은 초록색의 잎을 가진 식물은 없다. 저마다의 특징을 뽐내면서 숲을 만들고 정원을 만든다. 책은 우리나라의 식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외국의 식물도 함께 있었다. 미국의 찬티클리어가든이나 뉴욕식물원의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다. 사진으로 만났으니 실제로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로수로 사용되는 은행나무도 잎을 관목처럼 관리하면 훌륭한 수벽이 된다고 한다. 매 철마다 초록색과 노란색의 잎을 보여주는 은행나무라서 더욱 아름다울 것 같다. 우니라나의 나무와 서양의 나무는 느낌이 다른데 독일의 한 마을에서 성벽을 타고 오르는 아이비의 모습을 보니 꽃보다 아름다운 잎이라는 것이 이해가 됐다.


잎에는 은색을 품고 있는 식물도 있는데 은색 잎을 가진 식물은 볕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하고 건조한 토양과 해안 지역에서도 잘 자란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식물의 키가 작고 지면에 붙어 자라는 매트형, 반구형, 로제트형이 있다고 한다.

은색잎은 특히 아침에 서리를 받아 반짝일 때가 정말 아름답다고 한다. 나도 정원을 만들어서 그런 아름다움을 만끽해보고 싶었다.


붉은 색의 잎을 가진 식물도 있는데 자주색이 강렬한 잎들은 녹색이 가득한 정원에서 하나의 꽃이 보이기도 한다. 빛이 부족한 공간에서자란 자주색은 검은색에 가깝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닥도 한다. 단풍잎도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할때가 참 아름다운 것 같다. 미국의 롱우드가든의 모습이 사진으로 많이 보이는데 고사리 플로어는 사각 컨테이너에 나무고사리가 심어져있어 꼭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잎의 가장자리가 하얀색인 수종들도 있는데 식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그것을 병충해가 들었다고 생각한다. 잎에 새겨진 무늬들은 식물들이 어떻게 자라왔는지 그 여정을 보여주는 것 같다. 한국의 천리포수목원의 무니원은 다양한 무늬를 가진 식물들을 모아 테마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한국이라서 특히 한번 쯤 가보고 싶은 곳이다. 책을 통해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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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의 탄생 - 광기를 합리로 바꾼 정신의학사의 결정적 순간
하지현 지음 / 해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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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한분야로 들어간 정신의학의 기본부터 탄탄히 다실 수 있는 교양서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신의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기본지식을 쌓은 것 같습니다. 정신의학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게 되어서 흥미롭네요. 내 인생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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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중국 도감 - 슈퍼 차이나의 과거, 현재, 미래가 보인다! 지도로 읽는다
모방푸 지음, 전경아 옮김 / 이다미디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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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34개로 나눠서 각 특징들을 알려준다는게 참신하네요. 중국을 통째로 이해하는 것보다 나눠서 이해를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각 구역의 중심지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지도를 통해서 중국의 역사와 문명을 알수 있어서 더욱 뜻깊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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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독서 - 삶의 방향을 찾고 실천적 공부로 나아가는 지혜
박민근 지음 / 와이즈베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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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택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돌아올지 긍정적으로 돌아올지는 모르는 것이지만 매번 최선을 선택할때마가 좋은 결과가 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서 또한 그런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를 성장 시킬 수 있는 것이 독서라는 것이 멋진 이유인 것 같습니다.책에 나온 50권의 책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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