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본여행을 앞두고 있다보면 일본어 욕심이 생기게 된다. 물론 일본에 가서 번역 앱만 잘 활용해도 여행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 관광지나 식당에서도 한국어 메뉴를 쉽게 만날 수 있고, 예전보다 여행 환경도 훨씬 편해졌다. 예전에 히라가나와 기본 인사 정도를 공부한 적은 있지만 시간이 지나니 기억나는 것이 없었다. 일본어를 완벽하게 배우겠다는 사람보다, 일단 아주 기초적인 문장부터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