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인의 최대의 꿈은 퇴사일 것이다. 회사에 다니면서도 언젠가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고 싶고, 작은 온라인 스토어라도 열어보고 싶고, 내가 만든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현실적인 질문들이 따라온다. 이걸로 먹고 살 수 있을까, 얼마나 팔아야 할까, 사업은 계속 키워야 하는 걸까 등등... 이 책은 바로 이런 지점에서 꽤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