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간절함의 온도가 다른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시간이 생기면 공부하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남는 시간은 영원히 오지 않더라고요. 시간은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것이니까요. 저자는 한국 사법시험과 미국 변호사 시험이라는 극악의 난이도를 모두 통과했습니다. 그 비결은 마인드 세팅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상황 탓을 합니다. 회사가 바빠서, 아이가 어려서, 체력이 달려서....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것은 핑계일 뿐이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목표를 그랜드 매크로에서 마이크로 골까지 쪼개고 그 목표를 달성해야만 하는 간절함이 있다면 뇌는 어떻게든 틈새 시간을 찾아내게 되어 있습니다. 지하철에서의 10분, 점심시간의 20분이 모여 기적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