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잠들기 전 10분 동안 스마트폰 대신 이 책을 펼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이 책은 4단계 필사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가기에 딱 좋았어요. 거창하게 잘 쓰려고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짧은 메모라도 솔직하게 내 감정을 적어 내려가는 그 순간, 어느새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말과 글은 결국 나를 돌보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랍니다. 바쁘게 살다 보면 자칫 거칠어지기 쉬운 내 언어를 다시금 곱게 다듬고 싶다면, 오늘 밤 조용한 스탠드 불빛 아래에서 사각사각 펜을 움직이며 필사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웃님들은 요즘 어떤 말버릇을 고치고 싶으신가요? 혹은 듣고 나서 하루 종일 기분 좋았던 '예쁜 말'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같이 따뜻한 말 그릇을 만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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