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나온 커리어와 과거의 선택들을 돌이켜보며 '그때 그랬어야 했는데'라는 후회에 잠길 때가 많다. 이루지 못한 성과나 실수했던 기억들은 오래 간다. 모리 교수는 과거를 부정하거나 지우려 하지 말고, 배움의 기회로 활용하라고 말한다.
모리 교수는 병마와 싸우는 와중에도 삶의 열정을 잃지 않았고 행복하기로 마음먹으면 어떤 상황에서든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해보였다. 온몸이 마비되어 가는 과정에서도 타인의 도움을 흔쾌히 받아들이며 '정신의 유연성'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