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체계적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시간을 허투루 쓰면 죄책감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쥬니햄이 건네는 질문에 답하면서 소소핸 행복을 기록하다 보면 별거 없다고 생각했던 나의 하루가 제법 괜찮은 드라마 같이 느껴진다. 일상의 무게에 짓눌려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팍팍한 세상살이에 지쳐 말랑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어른들에게 쥬니햄과의 교환일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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