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나 - 2012년 제36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영하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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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가 바꿔었다고 해서 내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신인 천재작가에게 이상문학상 대상을 주면 큰 일이라도 납니까? 개혁이 필요합니다. 줄세워서 줄줄이 주는 방식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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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광나치오 - 한 가지 일에 미쳐 최고가 된 사람들
안대회 지음 / 휴머니스트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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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각분야에 미쳐 천하를 휘젖고 다닌 천재들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고 그리하여 명쾌한 부분도 있었지만 꼭 남을 시켜 쓴 것 같은 어줍잖은 부분도 있어 아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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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씨의 입문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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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세상의 여러 모습들을 제3의 관찰자 입장에서 담담하게 그리듯이 그려내고 있습니다.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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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 구운몽 문학과지성 소설 명작선 1
최인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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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처음책을 읽을 때와 소설속 광장의 이명준의 감정과 구운몽의 독고민의 고뇌가 지금 이시대에도 거의 변함없이 연장선상에 있음을 공감하고 이놈의 나라는 언제 바꿜까 생각하며 서글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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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 - 크리톤 향연 파이돈 - 개정판 세상을 움직이는 책 3
플라톤 지음, 박병덕 옮김 / 육문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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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친구가 소크라테스를 보고 우리의 예수요 부처라고 하자, 그리스 사람들에게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자신은 무지하다고 설득하는 과정과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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