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미래 - 2013년 제3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애란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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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 부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중요한 것은 별로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년에 비해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 되었지만 아직도 2%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나마 "절반이상의 하루오"정도가 관심을 끌만합니다. 소설이 재미만으로 읽혀지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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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평전 역사 인물 찾기 20
이원규 지음 / 실천문학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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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자에서 아나키스트로 다시 공산주의자로 작가로 활동하였지만 김산의 가장 큰 화두는 힘없는 조국의 광복이었습니다. 광복을 보지못하고 기나긴 투쟁속에서 불꽃처럼 살다간 장지락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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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양장) - 빅터 프랭클의
빅터 프랭클 지음,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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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의 극한상황에서도 ˝살아남은 자˝들은 삶의 끈을 놓치기 않기 위해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하였고,˝적당한 긴장˝을 통하여 죽음이라는 절망을 아름다운 삶의 희망으로 바꿔놓은 인간승리의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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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지음, 임희근 옮김 / 돌베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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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의 의미는 단순한 성냄이 아니라 냉철하게 자각하고 묵묵히 실천 하라는 뜨거운 메세지이며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분노는 생을 최악으로 이끌고, 삶의 격차를 자인하여 고통을 감수하겠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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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이영의 옮김 / 민음사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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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데니소비치의 일상은 우리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좀 더 춥고, 좀 더 배고프고, 좀 더 잠자리가 불편하고, 덜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마음 먹기에 따라 천당과 지옥은 동시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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