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 스웨덴 - 국민의 집으로 가는길
신필균 지음 / 후마니타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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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제일 많이 일하는 국회의원이 스웨덴 국회의원이라고 합니다. 스웨덴은 진정한 복지국가이자 선진국입니다. 단적인 예로 스웨덴에는 '장애인'이란 단어가 없다고 합니다. 장애인을 "기능이 저하된 사람"이라고 표현 한다고 합니다. 장애인 지원을 위한 특별법 같은 것은 없고, 모든 일반법(사회서비스법, 교육법, 의료보건법 등)에 녹아 있다고 합니다. 연금 등 노후가 보장되고, 아이낳아 키우기에 모자람이 없고,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나라, 모든 부분이 투명하여 부정이 개입 될 여지가 없는, 인간의 조건에 맞게 모든 것이 구비된 나라, 정말 부럽습니다. 이 지구상의 진정한 복지국가이자 진정한 1등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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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미래 - 2013년 제3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이상문학상 작품집
김애란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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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 부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중요한 것은 별로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년에 비해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 되었지만 아직도 2%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나마 "절반이상의 하루오"정도가 관심을 끌만합니다. 소설이 재미만으로 읽혀지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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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평전 역사 인물 찾기 20
이원규 지음 / 실천문학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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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자에서 아나키스트로 다시 공산주의자로 작가로 활동하였지만 김산의 가장 큰 화두는 힘없는 조국의 광복이었습니다. 광복을 보지못하고 기나긴 투쟁속에서 불꽃처럼 살다간 장지락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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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양장) - 빅터 프랭클의
빅터 프랭클 지음,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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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의 극한상황에서도 ˝살아남은 자˝들은 삶의 끈을 놓치기 않기 위해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하였고,˝적당한 긴장˝을 통하여 죽음이라는 절망을 아름다운 삶의 희망으로 바꿔놓은 인간승리의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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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지음, 임희근 옮김 / 돌베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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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의 의미는 단순한 성냄이 아니라 냉철하게 자각하고 묵묵히 실천 하라는 뜨거운 메세지이며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분노는 생을 최악으로 이끌고, 삶의 격차를 자인하여 고통을 감수하겠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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