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홋카이도 :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토마무 - 최고의 홋카이도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5~’26 프렌즈 Friends 30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실제 독서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무래도 여행 가이드 도서의 중요한 부분이라면 업데이트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전세계 어떤 나라도 비슷하겠지만, 팬데믹 시절을 거치면서 이미 클로징한 여러 점포들에 대한 내용이 업데이트가 되어 있지 않다면 꼼꼼하게 일정을 짜놓았다 하더라도 헛걸음을 해서 황금같은 시간을 낭비할 수 있다는 점!





결국은 여행 도서는 매년 최신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는 부분에서 프렌즈 시리즈는 늘 듬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홋카이도는 어찌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절대 간단하다고 할 수 없는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삿포로와 스스키노 도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르골 빌리지와 맥주공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오타루!


그리고 천연설 더미에서 부드러운 보딩이 가능한 후라노 지역, 설경 SNS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비에이투어, 그리고 노보리베츠나 조잔케이 등의 온천/료칸 성지까지 즐길 것들이 상당히 이곳저곳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와중에 중간 중간에 일본 료칸을 이용할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꿀팁이나 예절, 그리고 시스템 등을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분할욕에 대한 부분은 전혀 몰르고, 주로 들어가서 20분을 내내 있었는데 진짜 온천욕을 즐기기 위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네요

어찌 보면 오사카나 후쿠오카, 도쿄의 대중교통 정보는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삿포로의 대중교통 정보는 얻기 어려워서 헤메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프렌즈 홋카이도에는 레일패스를 이용해서 홋카이도 전역을 이동하는 방법, 그리고 어떻게 이동을 하는 것이 삿포로 전체 지역을 효율적인 시간배치로 돌아볼 수 있는지, 3박4일, 4박5일 등등 여러 날짜별 옵션에 따른 추천일정들도 너무 잘 소개되고 있어서 삿포로를 처음 여행하는 분들에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중에 제일 먼저 경험해보고 싶은 것은 역시나 후라노 비에이가 아니었나 싶어요

중국 구체구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청의 호수의 아름다움 그리고 장관의 흰수염폭포나 설경이 아름다운 각 여행지 등 눈에 다 담지 못할만큼 아름다운 스팟이 참 많은데 비에이 투어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여러 조합으로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삿포로의 모든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프렌즈 홋카이도! 강추합니다



#프렌즈홋카이도, #정꽃나래, #중앙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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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이야기 - 정태남의 이탈리아 도시 산책
정태남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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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막상 닥쳐서 유럽 국가들의 여행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보다, 미리미리 각 국가의 중심 포인트를 잡아놓으려고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서적들을 하나하나 뒤져보고 있는데요

이탈리아쪽은 어떤 도서를 볼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정태남님이 아주 디테일하게 작성한 <이탈리아 도시 산책: 로마 이야기>를 보고서 이거다! 싶었어요!




각 챕터는 그냥 해당 지역에 대한 뻔한 이야기만 나열할 것이 아니구요

저자가 각 지역을 돌면서 느낀점이나 역사적인 사적, 그리고 예술과 건축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항들도 자세하게 적혀져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각 가볼곳마다 사진 자료도 너무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책 보면서 이탈리아에 이미 와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정도였습니다

저희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건축문화가 잘 나타나 있는 비아 델 코르소, 포폴로 광장, 아우구스투스 영묘와 평화의 제단, 스페인 광장, 트레비 분수 등이 있는 북쪽의 여행지도 마음에 들었지만, (그리고 많이 머물 예정이지만) 3곳 중에 가장 신경을 쓰고 읽은 부분은 남쪽 도심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역사 공부를 하면서 가장 심취해서 봤던 부분이 로마 초기 부분이라 그런지

이쪽 남쪽 문화재쪽에 더욱 정이 가더라구요

일부 소수 집권층의 진부하고 비현실적인 스토리보다 일반 시민의 생활상과 그들이 느꼈을 일상의 감정들이 더 재밌게 와닿는 것은 아마 저 뿐만이 아닐꺼라는 생각도 듭니다


역시 이탈리아의 백미는 콜로세움이 아닐까 싶어요

이미 글라디에이터나 ROME같은 미드를 통해서 여러차례 심취해서 보았던 콜로세움 경기장을 직접 보게 될 날이 오면 정말 손이 덜덜 떨릴 것 같습니다! 물론 블로거인만큼 사진도 수천장 남겨야겠죠?

물론 콜레세움에서도 VIP 석과 일반석이 나뉘어 있었지만, 콜로세움은 로마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고대 로마의 검투사 경기와 대중 오락의 중심지였습니다

콜로세움의 거대한 규모와 복잡한 구조를 상세히 설명해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로마는 고대 역사의 정중앙에 있는 엄청난 중요성을 가진 곳이라 우리 가족은 로마에만 약 3주를 머무를 예정입니다


곧 로마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해당 도서를 읽고 가시면 안 읽고 가서 밋밋하게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500% 600% 이상의 감흥과 흥분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정태남의이탈리아도시산책, #정태남, #마로니에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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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후지하라 가즈히로 지음, 서승범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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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주위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감지하시나요?

뉴스로도 서서히 잦은 비율로 다루어지고 있는 주제인데요, 바로 제2의 직업에 대한 부분입니다

속된 말로 부업이라고 불리우는 제2의 직업, 혹은 멋지게 표현하면 N잡러라고 하죠?

이제는 한개의 직업만 가지고서는 세상의 트렌드를 캐치해내지 못하는 시대로 급격히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은 참 무서운 흐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시대가 무서운 이유는, 있는자들은 더더욱 쉽게 돈을 불리게 되고

없는자들은 가난함을 지속 되물림을 하면서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승자와 패자가 있다면 누구든지 승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

물론 체력이 되지 않아서, 열정이 닿지 않아서, 혹은 현업의 시간분배 자체가 불가능한 비합리적 구조에 갇혀서 시도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과반수겠지만, 그럼에도 이 엄청난 간극을 몰고올 미래 자산 빈부격차의 시대를 대비하려면 우리는 젊었을때 더욱 앞으로 달려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목은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입니다, 일본 저자가 작성한 도서지만 일본의 사회 환경은 우리나라와 놀랄만큼 닮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서구권의 경제학자가 쓴 도서보다 더욱 공감이 가고 현실성이 느껴졌던 도서입니다


도서 내용은 물론 일반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는 뻔한 내용도 있지만, 상당히 기발한 시각에서 업을 바라보는 내용도 많아서 전반적으로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던 도서였는데요

특히 재밌는 것은 그저 획일화된 하나의 Target이나 이상향을 두고 그것을 따르라고 조장하는 다른 도서와 다르게, 자신이 언젠가 사장이나 간부가 되고 싶은 조직형 인간인지, 혹은 일의 성취감을 더 중요시하는 개인 사업가를 지향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공적인 조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사람인지, 4개의 타입으로 나뉘어서 그 방향에 맞는 노하우와 집중의 방향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재밌게 와 닿았습니다


모든 것에 능숙한 사람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주요 베이스인데요

사람은 각기 개발이 잘 되어 있는 능력들, 그리고 아직 미개발의 상태로 능숙하지 못한 여러 능력들이 혼재가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능력들은 1개의 능력만 기준으로 본다면 이미 나보다 앞서서 잘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차고 넘치니 실제 도전장도 못 내미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 능력이 또 다른 제2의 능력과 병합이 된다면, 그리고 제3의 또 다른 능력과 합쳐지면 나의 가치는 10배 50배씩 껑충껑충 순위 상승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시간을 최대한 쪼개서 나의 능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는데 배치하는 것은 1%의 인재가 되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 조건이라고 하네요

4가지의 가치 중에 저는 개인사업가 타입을 가장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밑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 직장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늘 도전하고 실패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 사업가를 늘 선망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해요


개인사업가 타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제시되는 개념들이 정말 공감이 가더라구요

쓸데 없이 시간낭비식의 회의, 평가, 접대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실제 회사 확장이나 실적 개선 액티비티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부터 매우 공감~

그 외에 쓸데 없는 접대, 골프 등을 줄여야 한다는 점

시간 관념이 없고 중요 포인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1%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중에는 술도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술을 마시면 거래처와 5% 정도의 부드러운 관계 개선을 가져올지는 모르지만, 이로 인해 다음날과 다다음날까지 숙취로 인한 업무 집중도 저하, 커피숍에서 골골거리면서 쉬느라 소모하는 시간 등 50-60%의 손실을 감당해야 하는 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것들은 배제하고 하루하루를 구식 영업방식에 묶여 보냅니다

그 외에 개인 사업가가 가져야 하는 덕목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하거나 교육을 주도적으로 찾아서 특정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갖추는 것, 그리고 넓은 인맥과의 소통을 통해 계속 비즈니스의 끈을 엮어나갈 수 있는 능력 등등이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상위1%가되기위한리셋혁명 #후지하라가즈히로,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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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키나와 - 최고의 오키나와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9
이주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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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 독서 후 작성하는 서평입니다 


오키나와는 한국에서 닿을 수 있는 맑은 바다를 보유하고 있는 여행지 중에 가장 가까운 손꼽히는 여행지이죠!

오키나와 하나만 여행하는 것도 아주 디테일하게 보려면 1달은 있어야 한다고 늘 주장을 하는만큼 오키나와는 남쪽의 메인 도심부터 북쪽의 여러 자연경관 스팟까지 상당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도서는 오키나와 미리보기, 오키나와 알아가기, 리조트 중심일정, 오키나와 추천일정, 오키나와 지역정보, 오키나와 숙소 이렇게 6가지의 챕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사실 해당 국가를 200% 즐겁게 즐기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특징을 잘 소개하는 페이지가 많은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프렌즈 오키나와에서는 이런 추천일정 부분이 여정에 함께 참여하는 대상에 따라 여러 테마로 소개를 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는 내년 7살 아들과 함께 오키나와를 방문할 예정이라 주로 북부 츄라우미 수족관 및 아라하비치, 부세나 해중공원 일대로 해서 일정을 짜게 될 것 같은데 해당 도서의 일정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키나와에 가볼만한 곳에 대한 안내에는 QR코드가 들어 있어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지역이 있는 곳으로 구글맵스가 자동 연동하여 알려줍니다

오키나와는 살짝 심심한 곳이구나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 프렌즈 오키나와 25~26에서 소개하는 여러 예상치도 못한 수많은 가볼만한곳 정보를 보고 나니까 역시나 여행이란 미리 스터디를 하고 가야 하는구나라는 것을 느낍니다


같은 돈 들여서 가는데, 그것도 불쌍한 노예 직장인 ㅠ 시간도 충분하지 않은데 준비 없이 가면 50%도 못 누리고 오는셈이 되니까요

프렌즈 오키나와가 있어서 다가오는 26년도의 오키나와 여행은 엄청나게 풍요로워질 것 같아요!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해당 프렌즈 오키나와 도서는 필수! 강추합니다~




#프렌즈오키나와25~26, #이주영, #중앙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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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 나를 지키며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마음 상담소
황준철 지음 / 저녁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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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 독서 후 남기는 서평입니다


아름다운 말로 꾸미고 치장하면 한없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사실 직장을 다니는 대부분의 직원들 중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직장이 좋아서 나오는 사람은 10%도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을 어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업무가 본인의 강점과 맞지 않는데서 오는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나 <사내 인간관계> 때문입니다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하나는 분명하더라구요

<고민은 결코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라는 점이죠

결국 고민은 그 고민을 만든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야 해결이 되기 마련입니다

최근 서점에서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해 조언의 내용을 다룬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를 보고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 모든 챕터의 조언들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두번씩은 맞닥드려봤을만한 고민들이 모두 수록이 되어 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던 도서입니다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너무 쉽게 자존감이 낮아지고, 스트레스와 불안이 증가하여 에너지를 빼앗겨서 근무시간 중에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게 되고, 결국은 이런 부분이 개인 업무평가에 그대로 반영이 되어 악순환이 지속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결국은 업무도 반복을 통해 습관이 되는 것처럼, 알람을 맞춰서 지속 나의 긍정포인트와 장점을 되뇌이면서, 긍정사이클로 순환을 변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꼰대인가요?” 챕터에서는 직장에서 자신이 꼰대처럼 행동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직이나 연봉에 대한 여러 인사이트를 제공하는데요

사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궁극적으로 보면 <돈/월급>을 얻기 위한 노동행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나 높은 브랜드 커리어만 좆아서 회사를 이직을 하는 것은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제 주위에 정말 많은 분들이 후회를 하더라구요)

단기간에 많이 바짝 버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길게 보고 일할 수 있는 회사!

워라벨을 도모하고, 인간다운 동료들 안에서 심리적 안정을 지키며 일할 수 있는 회사가 가장 중요한 회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버티다보면괜찮아지나요?, #황준철, #저녁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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