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의 기술 -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양장본)
사카토 켄지 지음, 고은진 옮김 / 해바라기 / 2005년 3월
평점 :
품절


1. 기록하고 잊어라. 안심하고 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항상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6면)

 

2. 일단 메모한 후에는 다 잊어버리고 수첩만 믿는다. (14면)

 

3. 메모는 나 자신에 대한 지시이다. (15면)

 

4. 처음에는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형식적인 메모를 하지만, 어느 정도 습관이 되어 자신만의 양식을 갖추게 되면 일과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다. (15면)

 

5. 아이디어는 때를 가리지 않고 떠오른다. 샤워하는 도중이나 친구와 술을 마실 때 생각나기도 한다. 이런 순간적인 발상을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미루다 보면 금세 잊어버린다. (17면)

 

6.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생각을 줄이고 대신 펜을 빨리 움직이는 연습을 시작했다. 항상 작은 수첩을 휴대하고 다니면 떠오르는 것은 즉시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17면)

 

7. 메모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먼저 수시로 수첩 보는 습관을 기른다. (19면)

 

8. 메모는 메모하는 짧은 순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다시 읽어보지 않고 활용하지 않는 메모는 단지 낙서에 불과하다. (25면)

 

9. 수첩은 절대로 가방 속에 넣지 않는다. (26면)

 

10. 메모는 속도가 생명이다. 머뭇거리고 꾸물대는 동안 순간적인 발상은 사라져버린다. (26면)

 

11. 메모는 아날로그 방식이 좋다. (28면)

 

12. 여러 종류의 수첩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45면)

 

13. 메모는 한권에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46면)

 

14. 머릿 속에 떠오른 생각은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다. (54면)

 

15.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씩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메모하다 보면 서서히 메모가 습관화될 것이다. (68면)

 

16. 메모한 것을 버리지 않는다. (75면)

 

17. 편지나 비즈니스 문서도 메모에서 시작한다. (105면)

 

18. 명함 교환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130면)

 

19. 걷다 보면 생각이 정리된다. (136면)

 

20. 예전에 내가 컨설팅 공부를 할 때 한 선생님에게서 '이야기하다'라는 단어가 '개방'과 '자유'를 의미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때의 느낌은 평소 자주 쓰는 '이야기하다'라는 말 속에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데 새삼 놀랐다. 게다가 개방과 자유라는 의미가 이야기하다라는 단어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 나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면 늘 이 말을 떠올린다. 자신이 주위 사람들에게 들은 기억할 만한 말고 그때의 느낌을 노트에 메모해 보라. (160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