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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 씽 The Little Big Things - 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
톰 피터스 지음, 최은수.황미리 옮김 / 더난출판사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1. 그 만큼 작은 것은 큰 것과 연결되어 있다. 작은 것을 경시하면 큰 것을 얻을 수 없다. (12면)
2. 감사를 표현하는 평범한 활동은 빈도가 높을수록 듣는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13면)
3. 첫 번째는 ‘강한 것은 부드럽고 부드러운 것은 강하다’는 견해다. (13면)
4. 이 책이 담고 있는 두 번째 철학은, 성공하려면 ‘완전한 경청자’, 즉 프로페셔널 경청자가 되라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경청의 핵심은 전략적 경청이다. (14면)
5. 왜 사람들이 애플에 열광할까요. 돈을 많이 벌거나 점유율이 높아서가 아닙니다. 소비자를 흥분시키는 엑설런스를 구현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17면)
6. “낮은 데로 임하세요. 그곳에 성공이 있습니다.” (29면)
7. 해당 분야의 권위자를 매주 팀 미팅에 초청해보자. 그의 입과 두뇌를 통해, 아주 사소해 보이지만 실행할 경우 커다란 성과를 안겨줄 수 있는 실행 아이템을 찾아내도록 해야 한다. (30면)
8. 작은 실행 아이템의 선택과 실행은 놀라운 결과를 안겨줄 수 있다. 얻고자 하는 결과가 있다면 일단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주변에 가까이 다가서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인사부터 하라. (30면)
9.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꽃을 가까이해야 한다. 우선 주변에 항상 꽃을 놓도록 하라. 특히 겨울철 사무실에 높인 꽃은 조직의 분위기를 바꾼다. 당신이 CEO라면 ‘꽃 예산’은 무제한이라고 선언하라. (31면)
10. 하지만 금지와 인센티브라는 방법은 효과가 크지 않다. (32면)
11. 따라서 성공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바란다면 ‘선택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결정을 내리는 데 배경이 되는 ‘정황이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선택 사항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 (33면)
12.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아는가? 깨진 유리창 한 개를 방치해 놓으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순식간에 주변이 쓰레기장으로 변한다. 깨진 유리창 하나가 무법천지를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이는 사소해 보이는 작은 것을 경시하면 더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36면)
13. “다른 사람을 앞서지 못하는 탁월하지 못한 행동과 판단을 하지 않겠다고 당장 스스로에게 약속함으로써 가능하다.” (41면)
14. 항상, 매순간 엑설런스를 추구하라. (41면)
15. 엑셀런스를 추구하라. 거듭 말하지만 엑설런스란 지향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엑설런스 자체가 되어야 한다. (42면)
16. 엑셀런스 추구에서 중요한 것은 현재다. 현재 하고 있는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없다면 나중에 나타날 결과도 엑셀런스한 것이 될 수 없다. (44면)
17. 셋째, 완벽함과 엑설런스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한다. 스피드와 엑설런스는 서로 양립하기 어려운 모순적인 관계이다. 엑설런스는 어떤 일을 가능한 한 가장 잘해내는 것이고 스피드는 그 일을 빨리 하는 것이다. 따라서 두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47면)
18. 넷째,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정해야 한다. 엑셀런스는 그냥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핵심 역량을 찾아내서 가장 잘할수 있는 일을 하고, 나머지는 그 일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도록 해야 한다. (47면)
19. 보글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충분하다’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부족하다는 생각, 끝없는 탐욕이 결국 불행한 결과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57면)
20. 폴슨은 “커뮤니케이션은 아무리 많이 해도 절대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중요한 문제가 발생하면 이 문제의 해법을 제시해줄 사람을 직접 만나고 열린 자세로 협의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협업collaboration의 지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59면)
21. 특히 현대적 감각을 가미할 경우 하찮아 보이는 일도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었다. (65면)
22. 점심 약속을 잡을 때도 가급적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라. 책을 읽을 때도 자기 분야와 동떨어진 주제의 글을 읽도록 하라. 회사의 구매팀이나 인사팀을 대상으로 교육할 때는 지역 식품점의 매니저를 초청해서 그의 이야기를 들어라. ... 그것은 새로운 입력inputs-아이디어ideas-사람people에 노출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었을 때 새로운 표준New Normal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74면)
23. 직업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첫째가 스스로의 역량이고 둘째가 네트워크의 힘이다. (78면)
24. 내 말의 요지는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혁명적인 일을 해냈다는 것이다. (79면)
25. 매력적인 이력서의 한 줄을 채울 만한 기회라면 어떤 프로젝트라도 자원하라. 이를 통해 주력 분야의 능력을 키우라. 이력서를 쓸 때 중요한 것은 차별화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낙오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80면)
26. “눈부신 실패에는 상을 주어라. 그러나 평범한 성공은 벌을 내려라.” (81면)
27. 흥미로운 것은 픽사의 신화를 만든 리더는 모두 실패를 경험했던 사람이라는 점이다. (85면)
28. 이들이 쓴 성공신화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전진progress'이다. 신념과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밀어붙이는 홀드 정신이다. 작은 어려움에 일을 포기, 즉 폴드해서는 안 된다. 부딪쳐 나아가야 한다. (86면)
29. 나는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지성적으로 흥분하기도 하면서 필사적으로 강연에 집중한다. 그러나 결코 강연 형태나 형식에서 청중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는 않는다. 되풀이해서 말하자면 나는 나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95면)
30. 왜 스토리가 이길까? 그것은 우리가 감성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스토리는 100퍼센트 감성에 대한 것이다. 감성은 다이너마이트보다 강력해서 거대한 산까지 움직이는 힘을 가졌다. (98면)
31. 간단히 말해서 여러분의 사전에서 브랜드라는 단어를 지워버리고 대신에 스토리를 집어넣어야 한다. 산까지 움직일
수 있는 감동의 스토리,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충격을 던져줄 스토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렇게 할 때 전혀 다른 방식, 좀 더 실용저긴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102면)
32. 미국의 교육심리학자이자 다중 지능 이론의 대가인 하워드 가드너는 저서 ‘통찰과 포용’에서 “리더란 곧 스토리텔러”라고 말한다. 리더란 스토리를 만들어 이를 타인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라는 분석이다. 리더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어 많은 사람에게 전파시키는 능력의 소유자이기 때문이다. (102, 103면)
33. 바로 디자인 감각,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능력, 타인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감성,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유머 감각, 삶과 인생에 대한 의미다. 이런 능력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낸다. (104면)
34.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말라. 비난이란 집비둘기와 같다. 집비둘기는 반드시 집으로 돌아온다.” (114면)
35. “성공은 좇아간다고 해서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공을 원하는 자가 자격을 갖추고 리더십을 발휘할 때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다.” (119면)
36. “연결만 하라. 그것이 삶의 전부다. 글과 열정을 연결해보라. 둘 다 고상해지게 된다. 인간의 사람도 정상에서 관망해보라. 삶은 더 이상 흩어진 조각이 아니다. 흩어진 조각을 연결해서 모두를 빛나게 하라.” (123면) (E. M. 포스터)
37. 관계 마케팅 (126면)
38. 그것은 무엇보다 강연 때 ‘우리’의 이야기를 할 때 청중의 관심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129, 130면)
39. 이메일을 보내지 마라. 반드시 전화를 하라. (133면)
40. 농업(원자재) 경제 - 산업(상품) 경제 - 서비스 경제 - 경험 경제 (143면)
41. 따라서 여러분이 연설을 할 기회가 생길 때는 준비, 편안함, 열정, 흥미의 네 가지 요소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149면)
42. ‘실행표Do List'를 만들어라. 단순해 보이는 어젠다 리스트는 회의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158면)
43. 불편한 일 때문에 내가 먼저 전화할 경우 10건 중에 9건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잘, 쉽게 해결된다. 전화를 건 사람이 문제 해결의 주도권을 쥐기 때문이다. (162면)
44. 나의 대학 동기인 데이브 휠러는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묻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나도 그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103면)
45. 만일 다른 사람에게 미안한 일을 하고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다음 번에는 그 사람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186면)
46. “사과란 더 이상 약자나 패자의 변명이 아니라 ‘리더의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 사과란 단지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행위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 (라자르) (187면)
47. “입을 다물어라. 침묵에 숨어 있는 가치를 기억하라. 잘못한 일은 자신에게 먼저 야유를 퍼부어라. 묵묵하게, 그리고 꾸준히 일하라. 이것이 경주에서 이기는 비결이다. 무슨 일이든 돈 때문에 하지 말라.” (192면)
48. 절대 다른 부서에 대해 혹평을 하지 마라. “회계팀은 엉망이야. HR 팀은 정말 형편없어”라는 말은 혼잣말로도 하지 말라. (202면)
49. ‘당신은 임무를 100퍼센트 완수하기 위해 온 것이지 단지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228면)
50. (1) 성공방정식 = 매일 아침 그날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적어라.
(2) 그 목록대로 실천하라. (229면)
51. “세상이 이렇게 변화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대로 당신이 변화해야 한다.” (간디) (233면)
52. 그렇다. 어떤 실행도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끊임없이 실행하라. (234면)
53. 나는 ‘작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의 수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고 분명히 말하고 싶다. (241면)
54. 만약 자신에게 큰 목표가 생겼고 이것을 꼭 이루고자 한다면 남들이 미쳤다고 할지라도 즉시 저질러라. 항상 논리적으로 다음 단계를 생각하다보면 더 큰 무엇인가를 잃어버릴 수가 있다. 크고 새로운 일을 도모할 때는 가끔 ‘느끼는 대로’ 해볼 필요가 있다. 나는 한국의 변화에서도 이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한국은 여러 가지 기회에 어떤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대응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245면)
55. 나는 여러분이 지나치게 논리의 늪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현재의 프로젝트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기계적으로 매달리는 데 소모하기보다는 자신의 느낌대로 2-4개 프로젝트를 한 번에 시작해보라. (246면)
56. 리더는 머리털이 곤두설 정도로 커다랗고 대담한 목표를 만들어 단숨에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247면)
57. 사례 분석을 통한 많은 연구에서 “변화에 걸리는 시간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만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즉 리더가 변화에 2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면 실제로 2년 정도 걸리게 되고, 2주 만에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변화가 2주 만에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248면)
58. 열정은 여러 면에서 유용하다. 열정은 지지자를 끌어오고 전염성이 강하다. 또한 열정은 참으로 강하다. 저항과 방해도 물리칠 수 있다. 내가 아주 열정적이면, 내게 저항하고 방해하는 사람도 자포자기하게 만든다. (257면)
59. SAS의 성공 신화를 만든 얀 칼슨은 기업이 흥하고 망하는 것은 기업이 고객을 접했을 때 감동을 주는 ‘진실의 순간’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 (261면)
60. 장을 볼 때 신용카드 말고 현금으로 계산해보라. 그리고 그때 느낀 돈에 대한 느낌을 일터에도 적용해보자. 현실적인 지출 감각이 생겨날 것이다. (266면)
61. 사실 마지막 2퍼센트는 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사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이 마지막 2퍼센트이다. 놀랄 만한 점은, 마지막 마무리까지 마치면 저도 모르게 피곤함의 정도가 약해진다는 사실이다. (280면)
62. 과감하게 일을 저질러라. (298면)
63. 혁신은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 나는 ‘분노’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혁신의 어머니는 바로 분노다. (301면)
64. 동의한다면 가만히 있지 마라. 30분 이내에 움직여라. 다음 회의에서 어떻게 하면 실행할 수 있을지 상의하라.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라. 다음 30일 동안 무엇을 이루어낼지 생각하라. 그리고 다음 12개월 동안 무엇을 이루어낼지 생각하라. (309면)
65. 이 일화에서 얻는 교훈은 누구나 가치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필사적으로 그 가치 있는 이야기를 꺼내게 하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들과 소통해야 한다. (311면)
66. 책 읽는 것만큼 내 삶과 행복에 크게 기여한 것은 없다. (328면)
67. 많이 써라. (329면)
68.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적을 만났다. 그 적은 바로 우리 자신 안에 있다. (360면)
69. 나는 ‘현실주의realism'가 발전을 가로막는 죽음의 사자라고 단언한다. (389면)
70. 감탄사 ‘와우!’를 외쳐라. (391면)
71. 일을 놀이처럼 즐겨라. 일을 일종의 자기 성장의 기회로 바꾸어라. (40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