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먹지 마라
키이스 페라지 외 지음, 이종선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1. 진정한 네트워킹은 다른 사람들이 더 잘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다.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려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형식과 짜여진 규칙이 없다고 믿어지는 인간관계에서도 지켜야 하는 철칙이 있었다. (22면)




2.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려 노력하면서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도움을 구해보면, 내가 그랬듯이 그것이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27면)




3. 인맥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주는, 지속적으로 주고받는 과정이다. 사람과 사람은 서로 연결되어 자신의 시간과 전문 지식과 정보를 나누면 나눌수록 모든 이가 누릴 수 있는 파이는 점점 더 커진다. (30면)




4. ... 또 어떤 사람은 나의 호의를 받아들이는 그 순간 이 은혜를 꼭 갚겠다고 맹세한다. 그럴 때마다 나는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몹시 안타깝다. (31면)




5.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계산적인 마음을 버려야 한다. (31면)




6. 인터넷이 그 단적인 예다. 접속하여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인터넷의 가치는 증가한다. (31면)




7.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오늘의 시장경제에서 협력은 경쟁력 그 자체를 의미한다. (32면)




8. 과거에는 직원들이 자기가 소속된 회사에서 충성과 관용을 찾았다고 한다면, 오늘날에는 자신의 대인관계로 얽힌 인맥망에서 그것을 찾아야 한다. 이는 우리가 회사에 바쳐왔던 맹목적인 관용과 충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동료와 팀이나 친구, 고객들에게 주는 좀더 개인적인 충성과 관용을 말한다. (33면)




9.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는 줄어드는 파이 한 판이 아니라 쓰면 쓸수록 힘이 세어지는 근육과 같은 것이었다. (35면)




10. 선생님은 “저 사람이 나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가 아니라 “내가 저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일관된 태도로 학교를 새롭게 만드셨다. (36면)




11. 내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실은 사람과의 관계는 분명 신뢰를 통해서 강해진다는 것이다. 필요한 시설들은 그런 토대 위에서 건설된다. 신뢰는 남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 데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무언가 해줄 때 생긴다. 케네디의 말을 빌자면,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바라기 전에 당신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아야 한다. (37면)




12. 다시 말해서, 진정한 네트워킹에서 통용되는 화폐는 탐욕이 아니라 관용이다. (37면)




13. 핵심은 이렇다. 받기 전에 베푸는 편이 낫다. 내가 얼마를 주었고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계산하지 말라. 당신이 관용을 바탕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있다면 언젠가 그만한 보상이 따를 것이다. (38면)




14. 세워둔 목표가 있는가? 목표를 기록해 두었는가?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을 세웠는가? (41면)




15. 그러나 중요한 열쇠는 목표 설정의 습관화이다. 이것이 되면 목표 설정이 삶의 일부가 된다. 그렇지 못할 경우, 당신의 목표는 세월 속에서 흐지부지 사라져버린다. (43면)




16. “목표는 마감기한이 있는 꿈이다.” (44면)




17. “자신의 기쁨을 따르라.” (45면)




18.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처음 강의를 했던 그 학교의 교수가 된 것이다. “자신의 기쁨을 따르면 언젠가 당신을 위해 준비된 기쁨의 삶의 궤도에 올라 있을 것이며, 당신이 살고 있는 삶은 당신이 살아야 하는 그 삶이 된다.” 그렇다면 이 기쁨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캠벨은 각 사람의 내면 깊숙이, 자신이 이 생에서 가장 원하는 것을 직감적으로 분명하게 알고 있다고 믿는다. 그것을 찾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45면)




19. “성공의 첫째 조건은 꿈을 갖는 것” (47면)




20. “이루지 못할 야망은 없다” (47면)




21.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새로이 하며 성취과정을 모니터하는 작업보다는 그 일을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가 하는 정서적인 결정이 더 중요하다. (48면)




22. 훈련된 몽상가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사명감이다.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사명은 많은 경우에 위험하고 비관습적이며 달성하기 어려운 일들이다.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꿈을 사명으로 바꾸고, 사명을 현실로 바꾸는 이런 훈련은 사실상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으로 귀착된다. (48면)




23. 계획을 실천에 옮겨나가면서 그녀의 네트워크는 늘어났고, 네트워크가 커지면서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할 날도 가까워졌다. (50면)




24. 이러한 훈련의 목적은 단지 막연한 노력이 아닌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51면)




25. 일단 계획서가 완성되면 늘 볼 수 있는 곳에 - 여러 군데도 좋다 - 붙여놓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주저 말고 이야기하라. (51면)




26. ‘네트워킹’에 대한 가장 잘못된 통념은, 직장을 구해야 하는 등의 시급한 일이 있을 때만 사람들에게 접근하면 된다는 얄팍한 생각이다. 실제로는 멘토나 친구들 등의 인맥이 풍부한 사람들은 뭔가가 필요하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에게 다가서야 한다는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 (58면)




27. 중요한 점은 내일 다른 환경에서 일하게 되길 막연히 바라기만 하지 말고 즉 새로운 회사나 새로운 경제 상황에 기대지 말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간에 자신이 원하는 환경과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61면)




28. 최고의 수익은 이미 확보된 고객을 기반으로 발생한다. 조금이라도 당신의 네트워크에 접해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서기가 제일 쉽다. (63면)




29. 지금부터 정원을 가꿔라. 보물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64면)




30. 일단 한번 부딪혀보자는 아버지의 담대한 행동이 아니었다면 나에게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돌이켜보면 그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행동이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에게 받은 이 교훈은 내 평생의 행동 철칙이 되었다. (66, 67면)




31. “이 자전거가 쓰레기통에 있는데, 내가 가져가도 될까요? 고쳐서 내 아들에게 주면 아주 좋아할 겁니다.” 대단한 배짱이 아닌가! 자존심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노동자 계급의 남자가 ‘난 가난하니 당신네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던 것을 가져가겠다.’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그게 다가 아니다. 그 말을 들은 주인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다른 사람에게 생각도 못한 선물을 주게 된 셈이 아닌가. 모르긴 몰라도 그 사람에게도 놀랍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을 것이다. (67면)




32. 하지만 나는 그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의 앞자리로 달려가 앉았다. 훗날 나는 야야의 첫 번째 우량고객이 되었다. 상황 불문하고 나는 언제나 이런 태도로 임한다. (68면)




33. 모험을 감행하여 위대함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느냐, 실패도 없고 진보도 없는 평범한 삶을 선택하느냐의 문제이다. (70면)




34.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강사의 종류는 2가지다. 떨린다는 사람과 안 떨린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이다.” (70면)




35. 일주일에 한명씩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시도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라. ... 무엇보다도 거절에 대한 불안감이 대수롭지 않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 정도가 되면 거절을 당하더라도 한 걸음 전진하는 셈이 된다. 배우는 기회가 될 테니까 말이다. (73, 74면)




36. 관계는 관심에서 시작된다. (75면)




37. 나는 당황했다. 그녀의 말이 옳았다. 한 번이라도 일 이외의 일로 부하 직원들에게 관심을 보인 적이 있었던가? 한 팀에 속해 있다는 느낌을 주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는가? 나의 상사들에게는 첫날부터 그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던가? 그제야 나의 성공이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이 나를 위해 일하는 만큼 나도 그들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을! (77면)




38.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피하기가 전보다 쉬워졌다. 진심으로 타인에게 관심을 갖지 않으면 조만간 상대는 그것을 알아차린다. 이 시대의 문화는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호혜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요구한다. (78면)




39. 사람 관계는 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진짜 관계가 되어야 한다. (81면)




40. 점점 커지는 네트워크는 계산적인 의도로 되는 것이 아니라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나타날 뿐이다. (86면)




41. 명심하라. 명단을 작성하고 집중하고 꼼꼼하게 움직이면, 당신이 못 만날 사람은 없다. (102면)




42. 그의 성공비결은 복잡하지는 않으나 열성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는 하루에 최소 50명과 대화를 나눈다. (123면)




43. 친구와 동료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형성은 대인관계를 넓히고 우정을 쌓아나가는 일이다. 시간을 잡아먹는 일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어야 한다. (123면)




44. “네트워크의 가치는 그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이들의 수의 제곱에 비례하여 증가한다.” (125면)




45.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 보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함께 하느냐이다. 제일 좋아하는 활동과 제일 편안한 장소를 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30면)




46. 정말로 어떤 일을 좋아하면 옆으로 밖으로 전염이 된다. 그 열정이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그들은 경계심을 풀고 당신이라는 사람과 당신이 좋아하는 그 일에 다가온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비즈니스를 할 때 자신의 열정을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131면)




47. 이기는 전쟁은 총의 첫발이 나가기도 전에 어디서 언제 어떻게 싸울 것인가에 대한 계획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군사 전략가들은 잘 알고 있다.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활동무대로 삼아 미리 목표를 설정해놓으면, 평범한 컨퍼런스를 하나의 사명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무명의 참가자가 되지 말고 특공대원이 되어야 한다! (140면)




48. 그렇다. 컨퍼런스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실제로 있다. 소프트웨어 업체의 중역인 폴 레디는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볼링공이거나 볼링핀이라고 말한다. 볼링공인 사람은 컨퍼런스나 행사 장소에 걸어(또는 굴러서) 들어가 스트라이크를 날린다. 당당함과 독창성을 지닌 그는 가는 곳마다 호감을 일으키고 친구를 만들며, 자신이 세운 목표를 달성한다. 볼링핀인 사람은 조용히 앉아 누가 어떻게 해주기만 기다린다. 컴퍼런스를 일과 관련된 휴식처 정도로 여기지 마라. 당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라. (142, 143면)




49. 컨퍼런스에서 연사가 되지 않더라도 눈에 띠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다시 말하지만 컨퍼런스에 가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배우려는 목적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만나 그들에게 당신에 대한 기억을 심어주려는 목적이 있다. 질문 시간이 되면, 제일 먼저 손을 들어라. 예리하고 잘 정돈된 질문은 청중 전체의 시선을 당신에게 잡아올 수 있다. 이름과 자신이 속한 조직과 직책을 분명하게 알리고 자서 사람들로 하여금 웅성거리게 할 수 있는 멋진 질문을 하라. 가능하면 전문 분야에 관계된 질문이 좋은데, 누군가 다가와 “정말 흥미로운 질문이었다.”고 말을 걸 때 이야깃거리가 생기기 때문이다. (148, 149면)




50. 힘은 정보를 숨김으로써가 아니라 나눔으로써 생긴다. (181면)




51. 진정한 자신이 가장 매력적이다. (185면)




52. 중요한 점은 대화를 할 때 이야기하는 상대의 각기 다른 스타일을 인식하고 그에 맞출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90면)




53. 먼저 나서서 인사를 하라. 이는 자신감을 보여주는 행동임과 동시에 상대에 대한 당신의 관심을 표시해준다. (192면)




54. “대단하십니다. 좀더 말씀해주세요.” (193면)




55. 상대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격려하라.

상대에게 충분히 말할 기회를 주어라.

미소를 지어라.

상대방의 관심사에 맞추어 대화하라.

정직하고 진실한 의견을 밝혀라. (199면)




56.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될 때 진정한 파워가 생긴다는 점이다. (217면)




57.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한 사람들을 엮어줄 수 있다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당신의 네트워크가 갖는 힘은 질이나 양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이 다양성에서도 기인한다. (218면)




58. 데일 카네기의 말을 빌면, “다른 사람들이 나의 성공에 관심을 갖게 하려고 노력하는 두 해보다 타인들의 성공에 관심을 쏟아붓는 두 달이 더 큰 성공을 가져다준다.” (221면)




58. 우디 앨렌이 말한 바와 같이, 성공의 80%가 나타나야 할 자리에 나타나는 데서 기인한다면 지속적인 인간관계의 80%는 사람들과의 연락을 끊지 않는 데서 생긴다. (222면)




59.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반복이다. (224면)




60. 컨텐츠를 창조하는 사람들은 독서광이거나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질 줄 알거나 적절한 사람들을 찾아 대화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271면)




61. 마케팅 전문가인 나는 인식이 현실을 유도하며, 어느 면에서 우리 모두가 브랜드라는 사실을 강하게 느낀다. 내가 입는 옷, 나의 대화 스타일, 나의 취미, 이 모두가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결정해주는 요소들이다. 오늘의 새로운 경제구조에서는 이미지와 정체성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비슷한 상품이나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디지털 세계에서는 상품 자체보다 개인적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하는 강력한 브랜드가 경쟁 우위를 점한다. (274면)




62, 점점 복잡해지는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은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이 의도하는 바를 향해 모이게 한다. (275면)




63. “... 자네의 전문성을 개발시키는 주인 정신을 가져야 해. 자신의 브랜드를 무명의 분석가에서 변화를 창조하는 준 유명인사 정도로 바꿔야 하네.” (277면)




64. 가르침이란 다시 배우는 일이다. (337면)




65. 내가 생각하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문제는 주위에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니다. 반대로 사람이 충분히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다. 윌 밀러와 글렌 스팍크스는 그들의 저서 ‘냉장고 권리: 인간관계를 창조하고 회복하는 방법’에서 이동성의 증가와 개인주의의 강조, 접근가능한 미디어 매체의 폭발적인 팽창으로 인해 현대인들이 상대적으로 고립된 삶을 살게 된다고 주장한다. (342, 343면)




66. 우리는 흔히 삶이 벅차게 느껴질 때 책방에 가서 자립에 관한 서적을 뒤적이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자립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다. 이 불균형의 해독제는 다른 무엇도 아닌 사람과의 유대관계다. (343면)




67. 다른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유대를 형성하기에 가장 적당한 시간은 다름 아닌 바로 지금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우리가 처한 경제구조에서 상호의존과 상호연결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세상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지면서 우리가 연결된 것이나 사람에 대한 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다. 19세기와 20세기를 지배한 것이 개인주의라면, 21세기를 지배하는 것은 커뮤니티와 협력관계가 될 것이다. 인터넷이 지리적인 경계를 허물고 세계 각국의 수억 명의 사람들을 연결시키고 있는 디지털 시데에, 혼자 고립되어 일하고 살아갈 이유는 없다. 이제는 새로운 기술이나 벤처 캐피털이 아닌, 당신이 아는 사람들과 그들과의 작업 효율성에 따라 성공이 좌우될 수 있는 시대이다. 수익의 열쇠 또한 타인과의 조화로운 협력관계가 쥐고 있다. (344, 3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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