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그 한마디, 그 목소리, 그 태도.

헤어질 때 ‘나중에’라고 말하는 사람은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굳이 다시 만나거나 연락하고 싶지 않다는 무심함을 가린 냉정하고 퉁명스러우며 어쩌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말이라고 여겼다.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1503 - P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천공항에서 떠나던 날, 손에는 여권이 쥐어져 있었다. 막막한 마음이 타오르던 그 순간 마포구청으로 달려가 갱신한 새 여권이었다. 처절한 심정으로 양화대교를 걷던 27세의 내가 가장 잘한 일은 그날 여권을 갱신한 것이다. 난 갈망했다. 이게 끝일 수는 없다고. 빳빳한 새 여권을 받아든 그 순간이 어쩌면 이 모든 여정의 시작이었다. -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0281 - P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회운동가 멜린다 게이츠는 말했다.
"자신의 목소리를 가진 여성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강한 여성’이다. A woman with a voice is, by definition, a strong woman." -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0281 - P2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왜, 조커가 말하지 않았나.

"Smile, because it confuses people.Smile, because it’s easier than explainingwhat is killing you inside." 

나의 의역은 이렇다.

"웃어, 그러면 너를 감출 수 있거든. 미소 지어. 
네가 속으로 왜 죽어가는지 설명하는 것보다 

그 편이 더 쉽잖아." -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0281 - P1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언어를 배우겠다고 길을 나선 내가 낯선 곳에서 스스로를 재발견한 것처럼, 평생 끝나지 않는 신기한 프로젝트인 나 자신을 꼭 발견해보길 바란다. 호기심 많은 삶의 자세가 여러분을 도울 것이다. - <지구에서 영어생활자로 살아남는 법>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0281 - P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