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손에 주어진 게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 해도 거기서 행복을 찾아낸다면 ‘만족을 아는’ 충족감으로 인해 마음은 깨끗하게 정화됩니다. 그 맑은 마음의 파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더 높은 차원의 생명들을 기쁘게 하고 끌어당길 것입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84
‘있다’에 집착하지 않고, ‘없다’에 슬퍼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마음은 무적이라 할 만큼 부드러워집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85
온화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야기하거나 행동하면, 그것은 편안함으로 반드시 자신에게 되돌아옵니다. 마치 당신의 뒤로 그림자가 반드시 따라 걷듯이 말입니다. -법구경 1, 2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91
선한 업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마음속 물병에 똑똑 떨어져 조금씩 쌓이고 마침내 기분 좋은 과보를 불러옵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04
‘자신’이라는 괴물은 마음속에 욕망, 화, 미혹을 떠올리지 않음으로써 조금씩 깨끗해집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08
상처 없는 자에게 독이 영향을 미칠 수 없듯 마음에 악업이라는 상처가 없는 자에게는 비난도, 중상도, 재난이라는 독조차도 전혀 침투할 수 없습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09
지금까지 마음에 새겨온 업의 에너지에 의해 점차 비천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그 업의 에너지를 변화시킴으로써 점차 고귀한 사람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10
당신이 긍정적인 행동,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선한 업을 마음에 새겨왔다면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13
모처럼 정복한 나라를 아낌없이 버리는 왕처럼, 홀로 걸어가는 게 좋습니다. 마치 하나만 우뚝 솟아 있는 무소의 뿔처럼.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17
차라리 홀가분하게 ‘혼자’를 즐기며 홀로 걷는 게 좋습니다. 마치 하나만 우뚝 솟아 있는 무소의 뿔처럼.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18
당신 주변의 사람들이 자신의 손익에만 집착하여 교활하다면 차라리 혼자가 되는 것이 좋은 일입니다. 마치 하나만 우뚝 솟아 있는 무소의 뿔처럼.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24
마치 아이가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어머니의 품속으로 뛰어들 듯 한결같은 마음으로 뛰어드는 그 우정은 타인이 방해할 수 없을 만큼 강고하게 맺어져 있습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28
마음이 정돈된 사람끼리 친밀하게 살아가는 게 마음의 평온과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d859fc5b6b014467 - P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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