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간’은 오각형으로 이루어진 측지선 구체(측지선을 따라 장력이 작용하는 직선 구조재를 연결해 만든 구체. 측지선이란, 공간의 두 점을 잇는 곡선 중 가장 짧은 것을 말한다‐옮긴이)다. 전체 지름은 약 1미터다. 로키가 들어가기에는 충분히 크다. -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640a79532db4a78 - P545
"내가 잘해." 내가 말한다. "나는 과학 인간이야. 너는 물건을 만들고 고치는 일을 잘하잖아. 함께라면, 우린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어." -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640a79532db4a78 - P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