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만 해도 우리는 여기서 기차를 타고 마리엔바트로 갔다. 그런데 이제,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걸까? • W.G. 제발트, 『아우스터리츠』 중에서 - <모든 저녁이 저물 때>, 예니 에르펜베크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5865699 - 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