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오랜 시간 피 흘리며 쫓아 보낸 어둠의 시간이 또 덮치고 있다.불행한 역사는 반복될 것인가, 알 수 없다.그 답은 과거에도 그랬듯, MBC 구성원과 시민들에게 달렸다.꺾이지 않는 저널리스트들의 신념과잠들지 않는 시민의식이죽었던 MBC를 살려냈다.이제 다시 싸움의 시작이다. MBC 구하기. - P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