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오랜 시간 피 흘리며 쫓아 보낸 어둠의 시간이 또 덮치고 있다.
불행한 역사는 반복될 것인가, 알 수 없다.
그 답은 과거에도 그랬듯, MBC 구성원과 시민들에게 달렸다.
꺾이지 않는 저널리스트들의 신념과
잠들지 않는 시민의식이
죽었던 MBC를 살려냈다.
이제 다시 싸움의 시작이다. MBC 구하기. - P2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