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오느라 많이 힘드셨죠?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지금 당신 눈앞에 ‘파리의 심리학 카페’가 열렸으니, 이젠 여기서 잠시나마 실컷 울고 가셔도 됩니다." 박미옥(『형사 박미옥』 저자) - <파리의 심리학 카페>, 모드 르안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583 - 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