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심리학자들이 한결같이 증명해왔던 사실 중 하나는 바로, 인간은 참으로 끈질기게 미래를 과소 추정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나이 들어갈수록 그 어리석음은 점점 더 커지고 고집스러워진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미래를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보다도 더 크게 추정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곤 한다. 나머지 인류들은 시대가 한참 흐른 후에야 그들이 세상을 바꿨음을 깨닫는다. 때로는 천재로, 때로는 선각자로 부르며 말이다. 500년 전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50년 전 스티브 잡스도 그랬다. - <일론 머스크>, 월터 아이작슨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2156 - P5
혹시 저 때문에 감정이 상한 사람이 있다면, 그저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저는 전기차를 재창조했고, 지금은 사람들을 로켓선에 태워 화성으로 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차분하고 정상적인 친구일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 일론 머스크, <새터데이나이트 라이브(SNL)> 출연 중에(2021년 5월 8일) - <일론 머스크>, 월터 아이작슨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2156 - P9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정도로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 ― 스티브 잡스 - <일론 머스크>, 월터 아이작슨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2156 - P9
버락 오바마는 회고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예전에 누군가가 말했다. 모든 사람은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거나 아버지의 실수를 만회하려고 애쓰며 산다고. 어쩌면 나의 특정한 결함도 거기서 비롯된 것인지 모른다." - <일론 머스크>, 월터 아이작슨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2156 -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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