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벌써 세번째 책이다. 2017년에 내놓은 첫 책 『열정적 위로, 우아한 탐닉』은 팝-록 음악과 술의 만남이었다. 이듬해 출간한 『하루키를 읽다가 술집으로』에서는 하루키 문학과 술이 어우러졌다. 이번에 내놓는 『버번 위스키의 모든 것』은 오롯이 술 자체에 집중한 결과물이다. - <버번 위스키의 모든 것>, 조승원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9903 - 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