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쾌락을 다룬다. 동시에 고통도 다룬다. 무엇보다 쾌락과 고통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지음 | 김두완 옮김 - 밀리의 서재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17770 - 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