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너무 뜨겁다는 여름의 불볕더위가 지난 9월이 최적기란다.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8
조지아어는 꼬불꼬불한 상형문자 같은 귀여운 모양새를 하고 있는데, 그 모양이 포도넝쿨에서 따왔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9
"안녕하세요(가마르조바 გამარჯობა)." "감사합니다(마들로바 გმადლობთ)."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9
조지아에 대해 한 줄 평을 해야 한다면 ‘유럽의 동남아’쯤이 좋겠다. 유럽이 품은 자연과 올드시티old city의 이국적인 분위기, 아직은 발달이 덜된 교통편과 도시 상황, 저렴하기로는 최고인 물가를 내세울 수 있으니까.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24
조지아 여행에서 꼭 가야 할 두 곳은 단연, 카즈베기Kazbegi와 메스티아Mestia이다. 하지만 이 두 곳을 가려면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를 거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포인트.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25
얀덱스 앱을 이용하면 안전하고 저렴하게 도착지에 도착할 수 있다. 조지아에서 ‘단 한 가지’ 기승을 부리는 사기 수법이 있다면 택시요금으로 장난치는 일이다.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27
공항에서부터 조지아 택시 앱인 얀덱스를 사용하려면 유심 칩을 사야겠다. 입국장을 나서자마자 보이는 서너 개의 통신사 부스 중에 어디서 사야 할지 고민이 될 때쯤 ‘막티Magti’라는 단어를 떠올리자. -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4721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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