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동안 나는 ‘사람들의 눈물을 쏙 빼놓는 남자’로 살아왔다. 극장, 거실, 비행기 어디든 영화가 상영되는 곳에서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울게 만들었다. 항상 눈물만 나게 한 건 아니다. 가끔은 웃음도 터지게 하고, 용기도 불어넣고, 차분히 생각할 거리도 던져줬다. 무엇보다도 누군가의 인생을 뒤바꿀 경험을 제공했다. - <픽사 스토리텔링>, 매튜 룬 지음 | 박여진 옮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57949 - P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