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누가 흥미진진하면서도 문학성까지 갖춘 소설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가네시로 가즈키의 [영화처럼], 아사다 지로의 [칼에 지다],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또는 [인생], 조너선 샤프란 포어의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주노 디아스의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조지수의 [나스타샤] 등을 추천했는데 이제 한 권을 더 추천해야겠다. 바로 로런 그로프의 [운명과 분노]다. -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 편성준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29311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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