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나의 엄마와 나 - 도무지 나일 수 없었던 삶에 대하여 아주 보통의 글쓰기 2
김문음 지음 / 글항아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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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언 고닉 <사나운 애착>, 시몬 드 보부아르 <아주 편안한 죽음>, 아니 에르노 <한 여자>,
그리고 우리에겐 김문음 작가의 <나의 엄마와 나>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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