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판자들은 그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지만 그의 존재는 진지하게 인정하지 않았던 반면, 트럼프 지지자들은 그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았지만 그의 존재는 진지하게 인정했다는 말의 의미를 공화당 인사들은 잘 이해했다. 그들의 관점에서 볼 때 트럼프가 선거운동에서 사용했던 표현은 ‘그저 말’에 불과했던 것이다.

-알라딘 eBook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스티븐 레비츠키.대니얼 지블랫 지음, 박세연 옮김) 중에서 - P8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