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를 지나면서 관계에 대한 고민들이 더 깊어진 것 같습니다. 그중 우리 삶의 필연적 감정인 사랑에 관한 고민들을 빼놓을 수 없더군요. 우리는 계속해서 사랑하며 이별하며 사랑을 겪어 내며 살아갈 것이니까요. -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3578 - P6
그림 테라피는 그림이 지닌 무한한 힘에서 출발합니다. 유독 마음이 가는 그림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들여다보고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자 합니다. -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93578 - 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