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주차원의 말은 어느 정도 옳았다. 테리 레녹스는 내게 큰 말썽거리를 안겨주었다. 그러나 어쨌든 그것은 내게 익숙한 일이다.

-알라딘 eBook <기나긴 이별 (필립 말로 시리즈 6)>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중에서 -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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