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식으로 표현하자면, ‘나’의 글쓰기란 작가적인 태도를 드러내는 말인데, 내가 보기에 번역가는 굳이 말하자면 작가보다는 배우에 가까운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알라딘 eBook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정영목 지음) 중에서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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