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인간의 특성으로, 이렇게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Sub specie aeternitatis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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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가 그의 《윤리학》에서 무엇이라고 했던가?
 
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은 우리가 그것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묘사하는 바로 그 순간에 고통이기를 멈춘다.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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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그 자신의 미래 ─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수감자는 불운한 사람이다.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리는 것과 더불어 그는 정신력도 상실하게 된다. 그는 자기 자신을 퇴화시키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퇴락의 길을 걷는다. 일반적으로 이런 현상은 아주 갑자기 위기라는 형태를 띠고 일어난다.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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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말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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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궁극적으로 이런 질문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찾고, 개개인 앞에 놓인 과제를 수행해 나가기 위한 책임을 떠맡는 것을 의미한다.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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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상황들은 그 나름대로 독자성을 갖는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비롯된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언제나 가까운 곳에 단 하나만 있는 법이다.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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