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는 것들은 허虛인 것들, 꿈꾸는 것들, 살아 있는 것들이다.
비에 젖지 않는 것들은 무無인 것들, 꿈꾸지 않는 것들. 사랑하지 않는 것들. 그러기에 사랑하는 것들.

아, 그대와 나의 창을 조금만 다른 쪽으로 연다면?
아, 그대와 나의 창을 조금만 넓게 연다면?

-알라딘 eBook <꽃을 끌고> (강은교 지음) 중에서 - P1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