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현미, 보리, 조, 수수 등의 잡곡류는 식이섬유소가 많아 위장관을 더욱 튼튼하게 단련시킬 수 있어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좋지만, 수술 직후 위장관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게는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초기에는 피하고 수개월 후 정상적인 식사가 가능하게 되면 점차적으로 잡곡류를 먹도록 합니다.

-알라딘 eBook <위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연세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외 지음) 중에서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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