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장 회복이 덜 되어서인지, 항생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미음 섭취 후 계속 설사를 하였다. 담당 간호사는 처음 음식을 섭취하기 시작한 날은 많은 환자들이 설사를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계속 설사를 하게 되면 알려 달라고 하였다. - <아빠 잠깐 병원 다녀올게>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0283 - P156

단, 모든 음식을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다. 배가 불편하거나 구토나 설사를 하면 바로 먹기를 중단하고 일정 기간 금식 후 다시 미음 단계로 되돌아간다. - <아빠 잠깐 병원 다녀올게>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0283 - P160

이전까지 비스듬히 기대어 앉은 자세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엉덩이와 허벅지에 모든 체중이 실렸다. 그런 자세가 오래되니 엉덩이와 허벅지 살의 감각이 내 살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오랫동안 무게에 짓눌려 있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서 생기는 증상이라 한다. 해당 부위에 마사지를 자주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감각이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담당 간호사가 귀띔해 주었다. - <아빠 잠깐 병원 다녀올게>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80283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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