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산책하고 밥 먹고 커피 내려 마시면서 책도 읽고, 간식 먹으면서 만화며 드라마를 보고, 때에 따라 낮잠도 자고, 한 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목욕재계한 후 공부도 하고. 하루가 모자랄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무런 조바심 없이 그런 매일 매일을 보내는 것이 나의 꿈이다. - <안 일한 하루>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74361 - P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