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치듯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로 한껏 힘든 감정 상태에 빠져 있다가, 그 후에 찾아들어 영혼에게서 희망과 두려움을 모조리 앗아가는 죽은 듯한 고요함 그리고 부인할 수 없는 진실만큼 사람의 마음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 <프랑켄슈타인>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22356 - P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