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일이지만 시체 정도는 다시 움직이게 될 수도 있다. 갈바니즘7이 그 가능성을 어느 정도 입증했으니, 생명체의 구성 요소가 제작되어 조립되면 생명의 온기를 부여받을지 또 누가 알겠나. - <프랑켄슈타인> 중에서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462008 - P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