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과거를 향한 입을 닫으며 살아보기로 했다. 나의 과거는 대체로 만족스러웠지만 그래도 현재가 더 즐거운 사람이었으면 한다. 누군가에게 ‘한때 잘나갔던’ 인물로 기억되기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사람으로 남아 있고 싶다. 일단 주변인들에게 자꾸 과거 얘기 꺼내는 습관부터 줄여야 할 일이다.

-알라딘 eBook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남형석 지음) 중에서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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