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기업 정규직의 삶이란 높은 자리를 탐내며 열심히 인맥을 쌓고 라인을 타는 소수와, 그저 정년까지 먹고사는 것에 만족하며 성장의 엔진을 스스로 꺼버리는 다수만 남게 되는 듯했다. -알라딘 eBook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남형석 지음) 중에서 - P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