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키우는 일이란 뭐든지 되는 드넓은 세상에서 ‘안 되는’ 비좁은 세상으로 인도하는 길 안내와도 같더라.

-알라딘 eBook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남형석 지음) 중에서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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