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D.H. 로런스는 그럴 기회를 완전히 날려버렸다.

그의 지성에는 영문학 최고의 작품을 쓸 만한 무언가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 그는 체면과 위선을, 또 솔직하게 구는 것과 막말하는 것을 혼동하게 되었다.

그렇게 로런스는 "그의 천재성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에 다가가지 못했다".

-알라딘 eBook <서평의 언어> (메리케이 윌머스 지음, 송섬별 옮김) 중에서 - P4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