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상냥하고 관대하면서 정작 자신에게는 늘 무서운 교관을 거느린 것처럼 엄격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자신을 칭찬하지 않고 자신이 지닌 훌륭한 매력과 가치를 전혀 인정하지 않습니다. -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68133 - P5
아니면 ‘괜찮아!’라는 말을 달고 살며 혼자 최면을 걸거나, 주위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을 억누르거나, 또는 지나치게 자신을 과소평가한 나머지 자신감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나요? -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68133 - P6
성과를 올려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성공한 누군가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지금의 자신을 부정했습니다. 늘 더 높은 것들을 좇으면서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나무랐습니다. -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68133 - P7
그때는 이상주의자, 완벽주의자, 주변의 눈을 의식하는 우등생이 되고자 하는 제가 있었습니다. 그런 저를 내려놓고자 나에게 관대해지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할 일을 미루기도 하고 게으름뱅이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68133 - P9
지금은 자연스러운 내 모습 그대로 살기, 내 마음 우선 돌보기, 도움이 필요할 때는 남에게 의지하기 등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는 한편으로 ‘할 때는 확실하게 한다’는 자세로 적절히 힘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중에서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68133 -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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