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도착한 지 아직 한 시간도 채 안 되었건만, 매니는 알고 있다. 그는알고 있다. 이 도시는 살아 숨 쉬는 역동적인 유기체다. 도시는 새것을 받아들이고 통합하는 존재다. 그러나 어떤 새로운 것들이 도시의 일부가 되어 그것이 성장하고 강해지도록 돕는다면, 어떤 것들은 도시를 분열시키고 해를 끼친다.

-알라딘 eBook <우리는 도시가 된다>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중에서 - P78

매니는 그 이유를 안다. 이 촉수 분수는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식적인 의미에서 진정한실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우리는 도시가 된다> (N. K. 제미신 지음, 박슬라 옮김) 중에서 - P8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