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은 인상적인 문학을 낳았다. 토마스 만은 《마의 산》에서 다보스에 있는 베르그호프 요양원을 유쾌한 휴가지처럼 묘사하지 않았던가-알라딘 eBook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음, 이세진 옮김) 중에서 - P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