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1950년대에 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가 주장한 이론. 사람은 자신의 태도와 행동 사이에 모순이 존재할 때 이런 비일관성을 불쾌하게 여겨 이를 감소시키려 한다는 게 주된 내용이다. 여우가 따먹지 못하는 포도를 두고 분명 시다고 우기는 것이 인지부조화의 대표적인 예이다. - <마음의 법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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